토르투가 1667 별점: / 8인플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인원이 많이 모인김에 <토르투가 1667>이 돌아갔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 해봤기에, 사실상 처음하는 수준의 게임이었습니다.
프랑스, 영국, 그리고 네덜란드의 3개국이 자신의 소속을 숨긴 채 자신의 국가쪽으로 보물이 더 많이 실리게 된 상태에서 스페인 함대 이벤트가 발생을 했을 때 보물이 더 많은 국가가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프랑스, 영국의 2개국의 싸움에 네덜란드가 두 국가 사이에 끼어 중재를 하는 듯한 플레이의 게임입니다.
선장은 보물을 털어오거나, 상대 배를 공격하거나, 선원 중 한명을 토르투가 섬으로 쫓아낼 수 있게 됩니다. 선장 뒤에 있는 1등 항해사는 반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초보 선원의 경우에는 보물을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게임 내내 영국이 우위를 점하고, 프랑스는 플레이어가 있나(?) 싶을만큼 힘을 못 썼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2개의 배 중 1개의 배는 이동선...
원문 링크 : 후기] GBA 6월 25일 토요일 벙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