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전스 감독 로엘 르네 출연 루이스 탄, 로렌스 카오 개봉 미개봉 해도해도 너무 심각했던 영화입니다. 액션을 표방할 것이라면 적어도 액션만큼은 제대로 만들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예전에 봤던 자기들끼리 쩌네~ 하면서 보는 사람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영화 <인투 더 비트>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보는 사람은 수준이 떨어져서 못 보겠는데, 자기들은 대단한 것마냥 보여주는 액션들은 어이가 없고, 스토리는 어딘가에서 봤던 것들을 기워맞췄으나 제대로 어우러지는 것이 없습니다. 영상만 봐서는 거의 <아이언 피스트>인데...
실제 영화도 드라마 <아이언 피스트> 수듄; 왓챠피디아 평 중에 몇분 몇초가 하일라이트! 라고 하길래 궁금해서 그 시간대로 가보니...
아...?! 이게 하일라이트라면 또 하일라이트일 수 있겠다 싶을만큼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영화가 아무 것도 볼 것이 없습니다. 18금이라 뭔가 화끈한 액션, 또는 유혈이 낭자하는 액션을 기대했으나... 그것조차 제대로 없고, 그...
원문 링크 : 934] 벤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