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션은 최초로 실패를 한 미션입니다. 하지만 "스토리형 후기"로 남기기로 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다음 후기 전까지는 해결하는 것으로! 22.
적대적인 전언 적위병을 쫓는 기사단에서 보내온, 사실상의 킬러들이 있을 곳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용병단 식구의 고난은 곧 우리의 고난이죠.
저희가 기꺼이 나서서 돕겠단 생각에 적위병은 무척 감동한 것만 같습니다. 사실 탱커 역할을 하는 적위병이 빠지면, 새로운 탱커 역할을 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도 하고......
아무튼 우리의 적위병을 구하기로 합니다! 도착한 곳은 작은 건물입니다.
들어서니 독사들이 쉬익~ 소리를 내며 위협적으로 서있습니다. 좌우에는 바리케이트를 치고 우리를 저격하려고 대기 중인 버믈링도 보입니다.
독사들 너머로 마법의 힘이 부여되어있는 것 같은 골렘도 보이고, 그 옆에 독사가 서있습니다. 일단 우리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버믈링부터 처리하기로 합니다.
먼저 아랫쪽으로 빠르게 움직여 철...
원문 링크 : 스토리형 후기] 글룸헤이븐: 사자의턱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