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 좋아서 찍었습니다. 주변 다른 곳은 먹구름이 가득했는데, 저쪽만 유독 화창하고 구름이 새하얗고...
가는 방향쪽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이 좋네요. 입장을 하면 도장 찍기 이벤트라는 종이를 줬습니다만, 실제로 체험이 너무 버거웠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게다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이벤트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제대로 처리해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냥 알아서 붙이는 경우가 좀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정작 스티커만 신나게 붙이고, 저는 저기 적힌 것 아무것도 안 받아가긴 했습니다만;;; 입장 전 입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내부는 예전의 보드엠 파티에 비하면 테이블의 수도 적고, 테이블 간격도 넓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때문이겠죠. 신작, 출시 예정작 등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이미 선주문 들어갔거나, 팔았거나, 산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그 말인즉, 신작은 없… ㅠㅠ 아무튼 급하게 게임 2개만 예약을 걸어놓고, 아무도 없던 <레지사이드>에 앉았습니다.
레지...
원문 링크 : 후기] 7월 16일 보드엠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