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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라스트 엑소시즘

 56] 라스트 엑소시즘

라스트 엑소시즘 감독 다니엘 스탬 출연 패트릭 파비언, 애슐리 벨 개봉 2010 미국,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라스트 엑소시즘』 제목 그대로 "마지막 퇴마식"을 소재로 하고 있는 공포영화. 일단 예고편에서 보여지듯 "Fake Documentary" 형식을 띄고 있는 영화.

『블레어 윗치』이후 나름 꽤나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형태의 영화인 듯 싶다. 아무래도 공포를 전달하기에 꽤나 효과적인 장치들을 많이 다룰 수 있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실제인 듯한 느낌, 그리고 제한된 시야. 아마 이 2가지 때문에 특히나 공포 영화에서 거의 대부분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영화 역시 같은 이유로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게 시작이고..

이게 끝이다 싶을 정도로... 이 장면 외에는 딱히 놀라울 장면이 없는 조금은 아쉬운 영화.

허나 이 Fake Documentary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초반의 지루함".

거의 모든 Fake Docu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