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 감독 존 에릭 도들 출연 크리스 메시나, 로갠 마샬-그린, 제니 오하라, 보자나 노바코빅, 보킴 우드바인, 제프리 아렌드, 제이콥 바가스, 맷 ...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데블』 "나이트 M.
샤말란"의 "감독" 작품인 줄 알고 기대하고 봤건만.... 알고 보니 감독은 다른 사람..
OTL 이번에도 낚인... ㅠ_ㅠ 영화는 "엘리베이터"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이야기를 메인으로 한 상태에서 그 안의 인물들과 엮인 이야기가 이어져 갑니다.
게다가 "반전(半戰이 아님) 영화"를 표방하고 있는지라... 끝 부분 반전을 기대할 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반전은 너무나도 예측된 바였으며, 여러가지 사람 군상의 모습을 담기에는 많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주변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의 비중을 조금 더 줄이고, 내부의 인물간의 이야기에 조금 더 포커스를 줬다면 조금은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 판단 되는데....
이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의 비중을 70%으로만 잡았어도...
원문 링크 : 52] 데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