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감독 팔 오이 출연 아서 버닝, 너트 모튼 브렉키 개봉 2009 노르웨이 평점 리뷰보기 After Dark Horrorfest 2010의 또 다른 작품 중 하나. 이번엔 "노르웨이"다.
참으로 다양한 국가의 것을 참고하는 것 같지만... 어쨌거나 "유럽" 또는 "북미"라는 점에서는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아시아는 왜 뺍니까?
ㅠ_ㅠ 어쩌다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허나 영화를 보는 내내 무섭다기 보다는 그저 "웬지 모를 불쾌함과 찝찝함"만 남는 영화일 뿐...
시종 일관 무엇을 그리려 한 것인지를 알 수 없다. 게다가 남자배우는 멍~~하게 생긴 외모에, 시종일관 비슷한 표정으로 지내고 있는지라..
나의 시간까지 멈춰버리는 듯한 공포(?)가 느껴지니..
-ㅁ-)a 다른 의미에서는 공포인건가?! 뭐 그래도 몇몇 장면은 공포스럽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그다지 무서울 것도... 그렇다고 긴박감이 넘치는 것도..
그렇다고 주인공...
원문 링크 : 74] 히든 (Hid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