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 출연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 개봉 2007 미국 평점 리뷰보기 『1408』 2007년 9월 1일 감상 1시간 40여분 동안 존 쿠삭과 함께 1408호를 체험했다.
영화의 몰입도는 상당했으며, 그 구성 역시 상당히 신선하였다. 능력 있던 작가였던 그는 딸이 죽은 이후로, 귀신이라는 것은 없다고 부정하며 살아온 주인공 "마이크 엔슬린".
그는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서 "귀신이 나온다는 곳"을 돌아다니면서 소설을 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찾은 NY에 있다는 돌핀 호텔 1408호.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지배인과의 실랑이 끝에 들어간 1408호. 안은 단순한 방이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하나씩 다가오는 알 수 없는 일들. 무엇을 뜻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작동된 시계에서의 1시간이라는 카운트 다운.
과연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었고,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다음 장면을 보게 만들었다.
크게 기대를 ...
원문 링크 : 79]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