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 감독 미키 사토시 출연 오다기리 조, 미우라 토모카즈 개봉 2007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08년 10월 22일 감상 『텐 텐』 일본 영화 "텐텐". 일본 영화들답게 기발한 내용이 가득차 있었다.
낯설은 두 남자의 이상한 동행. "아멜리아"와 같은 판타지와 같은 느낌마저도 느꼈다.
보고 난뒤에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였다. 대사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아닌 대사들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생각할 것을 많이 던져준 영화였다.
"행복은 오는 걸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서서히 다가온다. 그렇지만 불행은 터무니 없이 빨리 온다.
나는 이대로 챠츠네를 든채 어디론가 가버릴까 하고 생각했다." 라고 내뱉던 주인공의 대사.
정해진 행복이든, 정해진 불행이든.. 내가 어디론가 막기 위해 작은 일을 해도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인생인 걸까?
"절묘하게 쓸쓸하다고, 일요일의 막차." 모두들 내일을 위해 잠들기 위해 가장 사람이 적을...
일요일의 막차. 그리고 남편을 두고...
원문 링크 : 132] 텐텐 (轉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