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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맥스 페인 <게임의 것을 빌리긴 했으나...>

 157] 맥스 페인 <게임의 것을 빌리긴 했으나...>

맥스 페인 감독 존 무어 출연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8년 2월 4일 감상 『맥스 페인』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다. 1을 플레이 할 때의 그 색다름이란... Matrix Mode를 통해 총을 쏴댈 때의 그 느낌과..

현실과 꿈을 오가는 그 알 수 없는 적막함과 두려움. 영화의 느낌이 가장 많이 살아 있는 포스터 영화 Max Payne은 게임의 그것을 차용했다.

대체적인 소재는 거의 다 갖다 썼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나 영화. 당췌 이 무슨 부조화란 말인가?!

-_-; 있지도 않던(?) 여주인공이 생겨버리고...

전체적인 스토리는 이 뭥미?! 꽤나 기대를 했는데..

상당히 실망을 했다고나 할까? 너무 비중이 약했던 우리 악당님.

ㅠ 여주인공(?)의 어설픈 연기나....

딱히 비중 없어보이는 악당 길게 나오지도 않는 주변 인물들.... (물론 게임에서도 그렇다 해도 이건 좀..

ㅡㅡ;) 발키리라.. 이 컨셉은 어디서 가져다 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