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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아이의 상상력에 의해 빚어지는 색의 향연>

 167]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아이의 상상력에 의해 빚어지는 색의 향연>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감독 타셈 싱 출연 리 페이스, 카틴카 언타루 개봉 2006 인도, 영국,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2월 25일 감상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원 포스터. 타셈 싱 감독의 작품.

인도 사람으로 CF를 주로 찍어오신 분이다. 스타워즈의 그 분이 생각날 정도로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의상 특히나 "색상"에 대해서만큼은 꽤나 민감할 정도인데..

영화에 나온 장면 모두가 단 하나의 CG가 없이 실제로 만들어진.. "REAL"이라는 것...

이것도 진짜일 줄은... ㄷㄷ 영화는 떨어져서 팔이 다친 "알렉산드리아" 역시나 떨어져서 다리를 다친 "로이" 꽤나 화려했던 옷.

단순히 아이에게 심심풀이로 시작했던 하나의 이야기는... 한 사람에게는 간절히 듣고 싶은 바깥 이야기이며 동시에 한 사람에게는 자기 자신을 투영하는 것이 된다.

실제로 어디어디의 민속 춤이라고 하던데... 어느새 "로이"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슬픔을 토하는 창구가 되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