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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언데드 <악령이 나오면 역시나...?!>

 168] 언데드 <악령이 나오면 역시나...?!>

언데드 감독 데이빗 S. 고이어 출연 오뎃 유스트만, 게리 올드만, 메건 굿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3월 1일 감상 『언데드』 엑소시스트의 오마주인 듯..

어쨌거나 스파이더 워크 여자분은 상당한 몸매를 자랑한다. 그렇기에 지루함을 조금 이겨내고서라도...

참아내고서라도... 약간의 놀람과 여자의 몸매를 감상하기 위한 남자 사람이 있다면....

-ㅁ-)b 봐도 나쁘지 않을 영화. 유독 속옷 차림이 많으셨던...

ㅡㅡ; 단순 공포영화로 봤을 때에는...... 일단 웬만한 공포영화에서 귀신의 존재가 단순한 "악령"이라고 밝혀지게 되면...

영화는 극도로 재미 없어진다.. 악령일 때보다는 귀신일 때 더 강한 압뷁을 받게 되는 동양 사람이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단순 태어나지 못한 애의 원령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악령으로 밝혀(?)

지면서..... 이내 부풀었던 필자의 마음을 금방 식어버리고, 영화의 즐거움 마저도 앗아가버렸다.

어차피 "순수하게 개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