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라이크 미 연출 밀란 체이로브, 케빈 도우링, 데이빗 그로스먼, 피터 로우... 출연 엘렌 뮤스, 맨디 파틴킨 방송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5월 10일 감상 『데드 라이크 미 (TV)』 공포영화인줄 알고 봤던 필자.
사신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성장 영화(?)
, 또는 드라마(?)의 형식을 빌려...
단조롭게 지내다가 사건이 터지고.. 그리고 모두들 타락했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는다는 아주 깔끔한 플롯을 따른다.
"죽음"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영화를 보면서 "죽음"과 "삶의 소중함"을 한번즈음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 다만, 배우들의 매력이 좀 많이 떨어지고 그닥 내용도 흥미롭지 못하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단순 킬링 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의 영화일 듯 싶다. -ㅁ-)b 흔히 이야기하는 So So 한 영화이니깐!!!
ㅇㅁ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