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다 감독 장훈 출연 소지섭, 강지환 개봉 2008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5월 13일 감상 『영화는 영화다』 사실 강지환은 나에겐 듣보잡이었고, 이 당시까지만 해도 소지섭은 그닥 매력없는 배우였다. 여전히 잘생겨 보이진 않지만, 카리스마는 있긴 있다 그러다 최근에야 보게 되었는데... 7급 공무원에서도 어색하던 목소리는 여전히 어색했던 강지환.
근래에는 연기가 물오른 소지섭. 뭐 내용은 알테고...
각자 서로 "쓰레기처럼" 살아왔으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어울리게 되면서 서로가 조금씩 변하게 된다.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빛난 때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두 사람은 제일 마지막에 강패(소지섭 분)가 모든 것을 털어내고 제자리를 찾으면서 종료된다.
액션 영화이긴 하지만, 액션 씬은 사실... 그닥 볼게 없었다.
-ㅅ- 귀여운 감독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