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톰 행크스 개봉 2006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5월 19일 감상 『다빈치 코드』 소설을 읽기는 했었지만 상당히 뒤늦게 봤다. 일단 옛부터 꽤나 관심이 있었던 "다른 성경"에 대한 이야기와 예수가 신격화된 일반 사람이며, 성모는 아내였다는 실제로 존재하는 가설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소설.
그것을 이야기로 꾸려낸 작가인 "댄 브라운" 아저씨도 아저씨지만, 그것을 영화로 절묘하게 옮겨낸 "론 하워드" 아저씨도 참 대단한듯.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부 상식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이젠 아저씨 연기가 잘 어울리는 "톰 행크스"와 물씬 매력을 풍기는 "오드리 또뚜". X-men에서 매그니토, 그리고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를 하시던 "이안 맥켈런", 스파이더맨에서 Dr.
옥타비아누스를 맡았던 "알프리드 몰리나", 레옹의 "장 르노" 아저씨까지... 상당히 짱짱한 캐스팅!!!
Dr. 옥토퍼스!!!!
장 르노!!! ㅇㅅㅇ 이안 맥컬린!!
+ㅅ+ 뭐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