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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잭 앤 미리 메이크 어 포르노 <이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미국식 코미디 영화!!!>

 197] 잭 앤 미리 메이크 어 포르노 <이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미국식 코미디 영화!!!>

잭과 미리가 포르노 영화를 만들다 감독 케빈 스미스 출연 엘리자베스 뱅크스, 세스 로건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6월 7일 감상 『Zack and Mirie make a porno』 Zack & Mirie는 친구사이로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고지서만 수북한 친구사이다. 어떻게 보면 아무 생각 없는 두 사람인데, 어쩌다 그달 월세를 내지 못하게 된 것.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하다가 "Porno"를 찍어서 돈을 벌자!! 영화만큼이나 참...

포스터도 ㄷㄷ 인건데... 일단 영화는 "보지 않아도 될 영화"임.

"로맨틱 코미디 + 약간의 에로"인 셈인데... 뭐 이딴 영화가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어이상실임.

둘이서 섹스하기 위한 전초전(?)의 장면!

섹스를 하다 말고 갑자기 사랑에 빠져서.. 마지막에는 결국 이어지게 된다~~ 라는 어이없는 지저분하고 저질 설정은...

도대체 감독의 머리엔 뭐가 들었는지 궁금할 뿐이다. 이 여성분은 결국 벗는 Scene은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