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바 감독 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브루노 로미 출연 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필리페 마르츠, 브루노 로미 개봉 2008 프랑스, 벨기에 평점 리뷰보기 2009년 8월 11일 감상 『룸바』 우리나라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잉꼬 부부의 이야기. "룸바"라는 춤으로 맺어져 "룸바"로 끝을 맺는 그들의 한때의 시기를 영화로 보여준다.
잘 알려진 영화가 아닌 관계로 간략히 시놉시스에 대해서 일단 짚고 넘어가자. 룸바를 사랑한 한 부부가 있는데, 이들 모두 교사이다.
평범(?)하게 학교에서 애들을 가르치며, 열심히 춤을 추며, 라틴 댄스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쥐게 되는 상당한 실력파들이다.
하지만 대회날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남편과 다리를 잃어버린 아내가 되고... 그렇게 그들은 점점 갖가지 악재들이 겹쳐 일어나게 된다.
잘 추는 것 같진 않아도 정말 즐겁게 추는 것 같은 그들... 감독 겸 배우...
영화는 시종일관 대사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단순히 배우들의 ...
원문 링크 : 218] 룸바 <재기발랄한 그들의 유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