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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다소 불쾌감과 혐오감이 동시에 공존하는 영화>

 424]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다소 불쾌감과 혐오감이 동시에 공존하는 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감독 파스칼 로지에 출연 모르자나 아나위, 밀레느 잠파노이 개봉 2008 프랑스,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1월 2일 감상 LOL하느라 도통 바빠서(?) 영화 리뷰도 안 쓰고, 영화도 안 보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이젠 내용마저도 가물가물한 영화의 리뷰를 쓰고 있다니... 뭔가 최근에 한심한 모습인 듯 싶네요.

새해가 되었으니 다시금 뭐라도 하나 열심히 해보아야 겠습니다. 일단은 공부부터 하는 것을 목표로...

쿨럭.. (영화 리뷰에 웬 일기를) 영화는 다소 혐오스러운 내용입니다.

이유도 모른채 갇혀서 먹고, 싸고, 맞고 하는 생활을 하던 중에 도망쳤다가 악몽에 시달리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드러나는 추잡한 인간들의 욕망. 그리고 그 욕망들의 찌꺼기에서 얻어낸 어떤 진실로 인해 한 명은 인생을 포기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는 종교적인 내용과도 결부가 되는 듯 싶고, 인류가 항상 갖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