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랑 저녁을 간단히 먹고, 외출 겸 잠시 덕천을 나가기로 했다. 짧은 볼 일을 보고, 나온 김에 입도 간단히 한 잔을 하고 싶었는데.....
우린 주로 저녁으로 배를 채울 겸 함께 술을 먹는 편이라, 늘 자주 가던 곳들은 다 보통 고깃집!!! " 아..
배가 너무 불러서 고기는 별론데...... " " 여보.. 나도..
ㅠㅠ 그냥 시원한 생맥주? 아님, 하이볼?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곳은 없으까?? " 그렇게 우리는 그 자리에 서서 각자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덕천동 이자카야!! 그랬더니 여러 곳이 나왔고, 우리는 조용하고 일본식 분위기가 나오는 " 계주 "로 정하고 발길을 옮겼다. " 여기 어디인 거 같은데..?
" " 여보~ 이쪽이 아닌데..? " 우리 부부 둘 중 한 명은 살짝(?)
길치 다 ㅎㅎㅎㅎㅎ ( 누구인지는 비밀 ) " 저기다!! " 계주 부산광역시 북구 의성로122번길 56-1 1층 계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골목 사이에 있는 (?)
곳이...
원문 링크 : 부산 덕천동 이자카야 " 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