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필요하다. 숨이 가쁘다.
호흡이 힘들어도 멈추지 않고 달렸던 것은 조금 더 괜찮은 삶을 바라서였는데, 나에게는 너무 큰 욕심이었을까. 누군가가 아니라고 말해 줬으면 좋겠다.
절대로 욕심이 아니라고. 그건 욕심이 아니라 ' 희망 ' 이라 부르는 거라고.
너는 지금 잘하고 있다고....
26.02.08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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