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설날 그동안 명절 전날엔 난 늘 튀김과 전 그리고 생선, 탕국까지 준비했던 나인데 ... 올해부터는 명절 차례를 하지 않기로 하셔서!!
( 보통 며느님들은 명절 전날에 뭘 하시나요?? ㅎㅎ ) 오늘은 매일 고민인 며칠 동안의 나의 집밥 정리를 ( 요리를 잘하지 못하지만...) 1월 28일 오늘 저녁은 라라를 위한 스팸 볶음밥 오늘은 특별히 이쁜 그릇에 담아주기 ️ 2월 1일은 집에서 소불고기 당근, 양파 그리고 아빠가 직접 키우신 파까지 총총 썰어서!
준비 끝! 고기는 라라도 잘 먹지만 신랑이 더 좋아해서 오늘은 신랑은 위한 저녁 ️ 2월 3일 아침 이거는 날 위한 아침 ️ 식빵, 샐러드, 딸기잼, 라코타치즈, 발사믹 소스까지 전부!!
한 곳에서 구매 혼자 먹는 아침은 간단히 2월 6일 저녁은 후다닥!! 라라를 위한 스팸, 비엔나소시지, 서방이랑 된장찌개와 두부 구워 양념!
그리고 오징어젓갈과 김도 노릇하게 구워 먹기 ️ 요즘 밥상 차리는 시간이 점점 빨라지는 나란 엄마 ㅎㅎ...
원문 링크 : 매일 고민인 집밥 나만의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