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라.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설령 그 일이 일어난다고 한들, 당신의 힘으로 해결 가능한 일들이다. 당신이라서 가능했던 일들이 조금 더 많아지길 바란다.
결국 오늘의 걱정은 내일이면 사라질 것이다. ㅡ 책.
김상현.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누가 와줄까 ㅡ...
26.02.22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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