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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대신 선택한 GS편의점도시락

 집밥 대신 선택한 GS편의점도시락

오늘따라 내가 차린 밥이 먹기 싫은 날 주부라면 누구에게나 이런 날이 있겠지? 퇴직하고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배달음식을 줄이고 있는 중 최소한 금액 이상, 추가 배달비 등 대략 혼자 먹기 위해 배달을 시켜도 기본 15,000원은 훌쩍 넘어가니..

배달도 포기 고민고민 끝에 선택한 나의 밥 바로바로 GS편의점 혜자로운 도시락 배는 고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니깐! 근데 편의점 도시락 정말 오랜만이다. 1년도 넘은 거 같은데..

반찬이 또 반 이상 남겠지....? 고기, 소시지, 오뎅볶음에 계란후라이까지 !

완벽하다ㅎㅎㅎ 그대로 전자레인지로 들어가 따뜻하게 데워주기 반찬보다 밥을 더 좋아하는 나란 여자 반찬 종류도 맘에 들지만 밥이 많아서 더 좋은... 일단, 처음은 소시지부터!!

어라? 계란후라이안에 치즈가 들어있다!

어떻게 한 걸까?? 고민은 했지만 나는 만들어보지 않는 걸로 ㅎㅎㅎ 회사에서 바쁘면 도시락을 시켜 먹게 되는 날이 있는데 나는 늘 반찬이 반 이상 남았었다 반찬이 맛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