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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필사노트

 26.04.08 필사노트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서 알면 됩니다. 우리는 대부분 모르면서 아는 체합니다.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고 말을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요. 모르는 걸 안다고 붙들고 있거나 틀린 걸 안 틀렸다고 우기기 때문에 인생이 힘들어지고 발전이 없습니다. ' 이건 내가 잘못했구나, 이건 내가 틀렸구나, 이건 내가 몰랐구나 ' 하고 인정하면 삶이 참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집니다.

ㅡ 책, 법륜스님 , 지금 이대로 좋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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