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며 나는 생각한다. 이렇게 너와 계속 마주 보고 싶다고.
서늘한 향수와 포근한 향기를 좀 더 깊이 들이마시고 싶다고. 언제까지나 네 시선을 독차지하고 싶다고.
할 수 있다면 하루 종일, 밤새도록, 아침까지. ㅡ 책.
이유월 작가. 이데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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