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면 쿨할 수 없고, 사랑으로 쿨하지 못해 미안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그러니 태연한 척, 상처받지 않은 척, 사랑이 아니였던 척, 애쓰지 말자.
그 그리움에 미안해하지 말자. 적당히 그리워하고, 적당히 슬퍼하는 것이 우리 역시도 상대에게 바라는 마지막 예의일 테니.
ㅡ 책. 김수현. 180도 ㅡ...
26.04.20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