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로3가에 커플링을 맞추러 갔다가 비가 와서 익선동 카페에 가기로 했어요! 어딜가도 사람이 많길래 자리있으면 일단 들어가기로...ㅠㅠ 그렇게 ‘식물’이라는 카페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식물원 냄새가 난달까..? (알고 보니 비와서 나는 냄새고^^;) 출입문에서 들어오면 입구 쪽에 옷을 걸어둘 수 있나봐용ㅎㅎ 딱 한 자리 남은 탓에 선택의 여지없이 입구 쪽으로..
메뉴판을 받았어용~~~ 음료는 1인 1주문!! 시그니처 음료는 소년, 소녀인가봐요!
우리는 초코가 들어있지 않은 소년과 아아로 결정. 그 외에도 에이드, 칵테일, 맥주....
종류가 어마어마해요ㅇ0ㅇ 디저트는 티라미수랑 크로플 중 너무 고민됐어요ㅠㅠ 최근에 먹은 크로플이 다 실패;; 그래서 도-전! (음료와 디저트는 자리로 가져다 주신답니당ㅎㅎ) 짜잔 >_< 바나나 위에 까만 건 뭔가했는데 오빠가 설탕을 불로 녹인 거라고 알려줌...
신기... 가까이 보니 더 맛있어 보이잖아?
흐흐 크로플은 많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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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익선동 카페 ‘식물’ 크로플이 맛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