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4학년 여름방학이 곧 끝날 무렵 마마님과 함께 취업 준비 전 갑작스럽게(ㅋㅋ)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역은 강원도 삼척!!
한국의 지중해, 몰디브라는 별명을 가진 곳. 1박 이상으로는 하기 어려워 당일치기로 떠났는데요. 당일치기로 떠나기 전까지 갈까 말까 고민하던 끝에 하루 전날 계획을 잡고 출발했습니다 ㅋㅋ(J라고 해주세요?)
여행을 가기 전 지역을 정한다면 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표시해놓고 알아보는 편인데요. 갑작스럽게 삼척 가자(?)
여행이었기에 1시간 만에 계획을 세웠지만 1시간도 못 자고 출발했던 기억이 있네요. 원래 늦게 자는 편이기도 하고 잠이 많이 없었던 날이라고 할까요..
(흠) 저희 마마님도.. 잠을 너무 안 자서 여행을 갈 수 있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일단 가보자 go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마마님이 주로 운전을 하는데 너무 피곤해 보여서 100km는 엄마가 200km 이상은 제가 운전을 해서 갔습니다.
운전 연습도 할 겸!! 장롱면허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