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ming 10:00~19:00 ( 격주 일요일 정기 휴무) 포항 당일치기 여행 막바지. 호미곶에서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동 중에 갈증 이슈와 배가 고플 걸 대비하여 디저트를 하나 사가기 위해 카페를 찾아보았다.
곧 19시가 되는 시점에서 영업 종료인 곳도 있었고, 스위밍 카페도 그중 하나. 버스가 19시 10분이었고 고속버스터미널까지 거리는 도보로 5~6분 정도. 18시 4~50분쯤 방문해서 디저트를 확인 후 사장님한테 건넨 한마디 "혹시 주문될까요...?"
사장님이 친절하게 ... 된다고 하셔서 살았다 살았어(ㅋㅋㅋㅋㅋ) 영업 종료 10분 정도 남기고 주문이 안되는 곳도 있었고 경험을 해보았기에 ㅠ 조심스레 확인 절차가 기본으로 나오는 나의 성격...
하긴 누가 야근을 좋아하겠는가 싶지만 ㅋㅋㅋㅋㅋ 나도 1분만 넘어도 싫은걸.. (ㅠ) 소금 빵이 유명하다고 해서!!
레몬에이드 1잔과 소금빵 1개를 주문하고 자리에서 기다렸다!! 버스를 바로 타야 했기에 테이크아웃으로 진행했고,...
원문 링크 : [포항] 스위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