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2025년 따끈따끈한 기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포항으로 당일치기 여행인데요!! 원래는 5월 마지막 주에 가려고 계획을 했고 예매까지 다 했었는데 신체적 문제 발생!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ㅠ 일찍 눈이 떠져서 "조금만 자자" 했는데 아이코 이런 늦잠을 자버렸지 뭐예요(ㅋㅋㅋ) 어쩔 수 없이 예매했던 건 취소해서 수수료 3-4천 원 내고 다음에 몸 상태(?)
괜찮을 때 가야겠다........ 가 오늘이었습니다(따란) 5오프!!
내일은 근무 전 날이라 계속 자야 하기 때문에 6월 4일로 여행을 정했습니다. 포항은 역시나 또 처음인데요.
처음에 KTX와 버스 고민하던 중에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을 표시했어요. 아는 언니한테 포항 당일치기로 간다고 하니까 "포항을......?
¿"라는 반응이 나오는 거예요. 보니까 교통편이 4~50분 배차 간격에 버스 첫차 하나만 있고 ㅋㅋ 아무래도 뚜벅이로 가는 저에게는 좀 빡셀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이 라라 그냥 라라가 아니죠.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