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06. 01 일요일 오전 8시 30분 ## 4명은 집에서 나는 나이트가 끝나고 병원에서 곧장 수원으로 이동. (오늘 하루 24시간 깨어있을 예정 ㅋㅋ) 7인 무리에서 2명은 개인 사정상 만나지 못해 5명이 만나기로.
다들 쉬는 일요일에 시간이 된다고 해서 바다를 볼까, 어디를 갈까 하다가 많이 안 가본 수원으로 결정. ((나는 물론 다녀왔지만?
또 가 ㅋ)) 인천에서 수원까지 1시간 30분 정도. 아침 이른 시간이라 1호선에 사람이 많이 없더라.
앉아서 편안하게~~ 노는데 피곤할까 봐 30분 정도는 눈 감으며 이동 이동. >> 결국 중간에 자다가 구로역에서 갈아타야 하는데 1~2정거장 지나쳐서 ㅋㅋ 다시 되돌아감 다시 구로역으로 되돌아가서 수원으로 가는 방향을 타려고 내려가는 중에 할머니는 손이랑 다리가 불편한 거 같았고, 그나마(?) 조금 건강해 보이시는 할아버지가 캐리어를 들고 내려가는데 아무도 안 도와줘서 내가 대신 캐리어 들고 내려 주었다.
((속으로 캐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