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 주문에도 디자인·맛·퀄리티 모두 만족, 부평 레터링케이크는 띠롤리케이크가 정답! 연말에 하루 전 급주문했는데도 실패 없는 퀄리티, 부평 레터링케이크 내돈내산으로 띠롤리케이크 추천 2025년 12월 30일로 돌아갑니다 (갑자기 타임슬립) 급시기들(중~고딩 칭구들)이 12월 31일에 연말 파티 하자고 톡방에 등장한 그 즈음 이런 모임 처음이라 괜히 설레고 신났던 어느 날.
앞자리가 바뀌기 이틀 전, 12월 30일. 우리 센터는 비성수기라 핸드폰 하면서 띵가띵가 놀던 그날… (지금 성수기 샤갈...)
갑자기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었던 라라 케이크를 준비해야겠다 싶어 4~5개 정도 서치 끝에 "띠롤리케이크" 업체로 결정!!! 연말 + 하루 전 + 그것도 오후 4시 넘어서 연락… 가능할까…?
제발 제발 제발… 넨넨… (싸장님 so cute..) 띠롤리케이크 낙찰!!!
이날이 딱 퇴근 시간이라 지하철만 앉으면 바로 잠드는 타입인데, 레터링 케이크 오랜만에 주문하고 서프라이즈 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