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야수 (魔女と野獣, 2024) 이번에 리뷰할 작품은 '마녀의 야수'입니다. 작품의 배경은 중세 배경 피카레스크물로 참신한 소재와 등장인물들의 외모가 수려하고 예뻐요.
오프닝 곡 마녀 먼 과거부터 마도에 있어서 유구한 정점에 선 자들이 있었다. 오리진이라 불리는 시작의 17인.
"그리고 그런 그녀들이 가진 마력, 술식, 지식의 모든 것을 그 몸에 이어받은 최강의 계보, 그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마녀." 마녀는 사람을 구할때도 저주할 때도 있다.
그럼 마녀에게 저주받으면 어떻게 풀면 되는가? 하나, 백마 탄 왕자님의 사랑의 입맞춤 둘, 가증스러운 마녀의 변덕에 달린 일 그리고...
이 애니 도입부는 참 마음에 든다. 관을 등에 진 남자와 짐승 같은 눈을 한 금발소녀라니 심상찮은 조합입니다.
그들은 어떤 마녀를 찾기위해 이 도시에 왔고 곧바로 마녀를 아는 사람과 만났습니다. "마녀님에 대한 거라면 저는 물론이고 이 도시의 누구에게 물어도 알고 있어요."
이 도시의 누구라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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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녀와 야수' 1화 리뷰 2024년 1분기 기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