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 지난달인 5월 21일 오전 11시 15분경 대만 타이중 지하철역에서 묻지마 흉기난동이 일어나 많은 승객들이 다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이사건은 사진 속 장발 남성이 범인이랑 몸싸움을 벌여서 다른 승객들을 보호했고 회색 옷 아저씨가 범인의 흉기를 빼앗아 범인을 제압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장발 남성의 인터뷰가 화제인데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장송의 프리렌에 나오는 그 힘멜 맞습니다. 프리렌 공식 트워터에 올라온 그림 2장..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아주 조금이면 돼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주면 되는거야 분명 그것만으로 충분해" 숭배합니다 GOAT....
지하철 흉기난동범을 제압한 용사 힘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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