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과 사람 (天,地,人) 주역인문학 음양 중 무엇이 옳으냐는 없다. 그래서 음양이 필요하다.
우주는 치우치는 것을 경계한다. 인도(人道)란 음도 아니고 양도 아니다.
노자는 말했다.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三生萬物"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으며, 셋은 만물을 낳는다.
여기서 一은 천(天, 하늘)이고, 二는 지(地, 땅)이며, 三은 인(人, 사람)을 말한다. 三은 절충이고 조화다.
주역의 모든 괘상은 양극과 음극이 있으며 그것들의 조합이 있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양의 도리를 알아야하고 음의 도리도 알아야 한다.
또한 이를 조화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중용(中庸)이라고도 말한다.
주역은 세상의 모든 사물을 64가지로 나타냈고 그 안에서 모든 경우를 설명했다. 대자연은 간단히 말하면 천지인 삼재이고, 자세히 말하면 64괘일 뿐이다.
우주의 모든 작용은 음양의 작용일 뿐이다. 거기에는 우선순위가 없다.
천도(天道)와 지도(地道) -주역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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