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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올 때는 바다 나가는 거 아니다. 영화 강릉 중 김준배 대사

 태풍 올 때는 바다 나가는 거 아니다. 영화 강릉 중 김준배 대사

출처 : honeyfun_movie 사실 영화 강릉은 좀 재미없게 봤다. 기대가 컸던 탓일까?

강원도 사투리 쓰는 조폭의 한계일까? 끝까지 다 보기엔 이유없이 잔인했다.

아니나 다를까 30만명 관객에 그쳤다. 유오성과 장혁을 출연시킨 것 치고는 아쉬움이 다소 많았던 영화로 기억된다.

남자인 내가 보기에도 조금 거부감... 왜 그리 마구 찔러대고 죽이는지.

다만 지금 생각해보니 꽤 좋았던 장면 이 장면이 왜 지금 다시 생각났을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출처 : honeyfun_movie 태풍 올 때는 바다 나가는 거 아니다.

이 영상 밑에 멋진 댓글도 하나 눈에 띈다. 파월이 날 뛸때는 주식 하는 거 아니다.

꽤 쏙쏙 귀에 들어오는 문구다. 그래서 나도 표현 몇 개 고민해 봤다.

여친이 보고 있을 때는 딴 여자 깻잎 떼어주는 거 아니다. 어렸을 때 학폭 가해자면 커서 연예인 하는 거 아니다.

남이 라면 먹고 있을 때는 쳐다보거나 한입 달라는 거 아니다. 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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