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방배동 데이트 맛집 푸르름이 가득한 곳 날이 너무 좋다. 아내와 서래마을을 함께 걷기만 해도 데이트다.
그 곳에 델리쎄106이 있어 더욱 좋았다. 서리풀 공원을 지나 푸르른 가로수길을 거쳐 입구에 꽃이 놓인 델리쎄106에 도착했다.
입구의 꽃을 보니 예전 데이트 시절이 떠올랐다. 오늘은 아내와 방배동 데이트다.
셰프의 인사말과 각오, 메뉴판 메뉴판을 펼치니 제일 먼저 셰프 인사말이 있다. 이름을 걸고, 각오를 밝히는 셰프라면 어쨌든 고객입장에서는 좀 더 신뢰할 수 있다.
저런 책임감을 보여주는 셰프의 요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옆으로 넘기시면서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델리쎄106 메뉴판 탁월한 선택! 델리쎄106 런치코스 단품 주문 + 13천원/1인 서래마을 데이트 코스 델리쎄106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도 자주 보이던 바로 그 2가지 시그니쳐 메뉴 돌문어 파스타 vs 갈비살 라자냐 무엇을 주문할까...
#
방배동데이트
#
방배동맛집
#
방배동양식
#
방배동코스요리
#
서래마을데이트
#
서래마을맛집
#
서래마을양식
#
서초구양식
원문 링크 : 델리쎄106, 방배동 서래마을 양식 데이트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