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의 껍데기를 벗어버린 MP의 첫 무대 굉장히 소란스러웠던 그들의 무대는 지금과는 많이 다른 스타일의 랩이었다. 생각해보면 그들은 그때부터 굉장히 다른 식의 랩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갑자기 야상을 입고 듀랙이라 불리던 스타킹 캡을 쓰고 뭔가 터프한 느낌의 랩으로 바뀌었다.
경원대 공연.. 그리고 CB Mass의 탄생!
1998년 첫 공연 이후 난 다시 말레이시아로 유학 겸 이민을 가게 된다. 이 시기에 나와 같이 음악을 하던 동료들은 계속 음악은 하고 싶은데 곡도 없고 프로듀서도 없고 팀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하게 되는데 여기서 내가 커빈 형과 같이 하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게 된다.
그..........
김디지 칼럼 <어서 와 한국 힙합은 처음이지?> 0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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