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산은 가파른데 마음은 평평한 쭌이덕이에요.
요즘 뭔가 답답할 때, 어디 산이라도 올라가볼까! 하는 충동이 뿜뿜 올라오시지 않나요?
저도 얼마 전부터 주말이면 가까운 산에 한 번씩 다녀오고 있는데요. 딱히 등산도 아닌 게..
그렇다고 빡세게 트레킹도 아닌 게.. 그냥 동네 뒷산 산책 수준이죠.
하핫..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 저조차도 한 번 신어보면 '오호~ 이거 물건인데?'라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든 신발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름하여, 몽벨 트레킹화! 바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몽벨 트레킹화를 선택한 이유 1) 가벼운 무게감 비닐봉지보다 가벼울 순 없겠지만(?) 정말 발에 힘이 1도 안 들어가요.
저처럼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는 막 출발 때부터 ‘발이 붙었다’ 느낌이 드는 무거운 등산화가 곤욕이었는데, 몽벨 트레킹화 신고는 “어, 지금 내 발 맞나?” 싶은 정도인데요?!
2) 편안한 착화감 지하철에서 내려 산 입구까지 걸어갈 때도 막 신발이 “나 좀 등산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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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몽벨 트레킹화! 등산 초보가 등산화 찾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