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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예뻤길래.. 기획사들이 학교까지 찾아간 여배우의 정체

 얼마나 예뻤길래.. 기획사들이 학교까지 찾아간 여배우의 정체

연예인 데뷔 전, 이미 얼굴 하나로 학교에서 유명세를 떨치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소문은 기획사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퍼졌고, 결국 캐스팅 제안을 들고 직접 학교까지 찾아오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규선 김규선. 지금은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지만, 그녀의 시작은 단순한 연습생이 아니었습니다.

안양예고 시절, '퀸카'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외모 덕에 여러 연예기획사에서 소문을 듣고 직접 학교를 찾아오는 일이 잦았다고 합니다. 걸그룹 연습생에서 배우로 한때는 걸그룹 데뷔도 고려했을 만큼, 댄스와 음악, 연기까지 고르게 준비했던 김규선.

하지만 결국 그녀는 연기를 택했습니다. 그 선택은 ‘상류사회’, ‘스캔들’, ‘꽃피면 달 생각하고’ 등의 작품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얼굴을 대중에게 각인시켰고, 지금은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성장 중입니다.

미모보다 더 빛나는 건 끈기 아역도 아니고, 화려한 데뷔도 아니었지만 그녀는 무명 시절을 차근차근 버텼고,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