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은 이따금씩 생각나죠~ 꾹꾹 참다가 효빡이랑 서울서 웨딩준비하고 라블리 데려다주면서 배가 고파 집근처에 있는 칠육곱창으로 갔어요 주차는 지하주차장에 편하게 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라~ 가봐야지 하다가 왔네요 들어갔을땐 사람 별로 없었는데 나올땐 손님이 꽉 찼어요 이사진은 나올때 찍은 사진이예요 저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군 음하하 잠시라도 날 봐야겠어?
칠육곱창 메뉴 라효는 칠육모듬으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곱창, 염통, 막창, 대창, 갈비살이 모듬에 다 나온다는점 다른곳과 차이점은 갈비살이 추가 됬네요 기본 상차림이 셋팅 됩니다 오동통 라블리 배가 고파 죽겠다 곱창을 내놓으라 오래 익혀야하는 부위는 초벌이 되서 나오고, 금방 익는 차돌박이와 갈비살은 생으로 나오네요 안바쁠때는 사장님이 구워주신다네요 나이스 타이밍 먹기 좋게 잘라 주셨어요! 지글지글 딱 맛있게 익었죠?
빨리 먹어야하는 순으로 야무지게 먹었어요 곱창에 양념이 좀 되어 있어 짭쪼름하더라구요 다먹고 양이 1도 안...
원문 링크 : 부평시장역 맛집, 칠육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