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색시님과 원래 가려는 카페 안까지 들어갔다가 인스타, 블로그에서 본 사진에 속아 나온 후 빠른 검색을 해서, 타마고산도를 맛보러 카페인으로 찾아갔어요~ 골목어귀 2층에 자리한 cafe inn 우렁색시님은 처음 가는길도 잘찾으셔서 쫄래쫄래 따라다니긩 귀여운 참새가 반겨주네요 올라가보겠습니다! 추운날 힘들게 찾아갔는데 만석...?
다행히도 안쪽에 한자리가 남아서 착석했네요 테이블은 총 6개의 작은 카페였어요~ cafe inn 메뉴 방금 카페에서 나와 또 카페에 온거지만 디저트는 먹어줘야지요? 사실 타마고산도를 한번도 안먹어봐서 요거 먹으러 왔는데 다른 디저트도..
먹고 싶었지만.. 배부르다던 우렁색시님덕에 꾹?!
참았네요ㅎㅎ 앙증맞은 소품, 식기,그릇 등도 팔고 있어 음료 주문후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소장 욕구가 뿜뿜했네요 왼쪽이 Inn 아이스티 오른쪽이 inn 소다 두잔다 카페인의 시그니쳐 음료였어요~ 아이스티는 얼그레이티에 라임이 들어갔고 소다는 패션후르츠청이 들어...
원문 링크 : 망원동 망리단길 카페, cafe inn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