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를 좋아하는 언니를 둔 라블리 결혼식 D-3 남겨놓은 시점에서... 다이어트해야 되는데....
언니가 파스타 먹고 싶다고 해서 부평남부역에 있는 신상맛집 본파스타에 다녀왔어요~ 식 끝나고 남편이랑 갈려고 했었는데~ 언니랑 식전에 와버렸네요ㅠ.ㅠ 오픈 10시 마감은 10시30분으로 꽤 늦게까지 하네요~ bon.pasta 전 인스타 팔로우 하고 있어서 매일 매일 맛있는 음식이 올라 오는데... 꼭 가야겠다는 다짐만 들더라구요!
ㅋㅋㅋ 오빠가 돈은 못벌어도 쪽팔리게는 안판다 문구가 아주 인상적이죠? 사장님의 철학이 뿜뿜~ 기대가 더 됐어요!
너무 배고파....... 로즈마리 띄운 물부터 벌컥벌컥 마시고 런치세트도 있고, 메뉴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어요 우린 바질페스토 파스타와 매콤 쉬림프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따끈한 식전빵을 내어주시네요~ 발사믹소스에 찍어 냠냠하니 넘나 맛있는것!
리코타치즈샐러드도 급 시켰어요~ 입안을 상콤하게 해주는 샐러드 식사의 순서를 지켜야쥬 ㅋㅋ 리...
원문 링크 : 부평 남부역근처 맛집, 본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