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인들이 오면 가게엔 손님이 없다? 참 신기해 ㅋㅋㅋ 몇시간동안 수다를 떨고~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하는 이들에게 퇴근전이나 후에 가야 안막힌다라고 말해줬지만...ㅎㅎ 퇴근시간에서야 움직일려고 도착시간을 보니 2시간30분 예정..저녁을 먹고 간다길래 송탄 맛집인 세모분식을 추천해줬어요~ 뭐 사다주냐는 말에 괜찮다고!
돌아오는길에 빈손으로 오는일이 없는 친구네 커플! 아주 옳다ㅋㅋ 사실 나 이날 계속 배고팠어 ㅠㅠ 유독 그런날 있잖아요~먹어도 허기지는날...
그렇게 저녁에는 손님이 몰려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친구네 커플을 마중도 못하고 보냈어요! 아주 비싼 케밥을 사왔다는 우진오빠 ㅋㅋ 역시 고퀼리티 입맛의 소유자야~ 인정 일하는 도중에 먹고팠지만 퇴근하고 편하게 먹기 위해 꾹 참았어요~ 포장지위에 양고기라고 적혀 있어요.
다른건 먹어보면 알듯한 소고기?닭고기 케밥으로 예상해봅니다!!
EFES KEBAB 에페스 케밥 그 의문의 케밥은 닭고기케밥이었어요~ 이건 남편이 먹고! 제가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