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겸 데이트하러 잠실로 나왔는데 공연보고 공원갔다가 출출해진 배! 이 근처 맛집이 어디 있을까?
검색하다가 도쿄등심 vs 라무진 vs 오마카세.. 결국은 라무진으로 양고기 먹으러 왔어요!
잠실 방이동 먹자 골목쪽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오니.. 웨이팅중..
기다리는거 제일 싫어하는 남편님! 주변을 둘러보더니 옆가게들 가자고...
내 생일이니까 내가 먹고싶은거 먹을거야!! 아주 어르고 달래느라...
ㅋㅋㅋ어쩔땐 애같고 어쩔땐 엄마 아빠같고 ㅋㅋ 친구, 연인 같은 변화무쌍 신랑 30여분 기다린끝에 자리가 나서 들어갔어요~ 라무진 메뉴 징기스칸 프렌치렉과 양갈비로 주문했어요 라무진은 프리미엄 냉장 양고기만 판매한데요오~ 저 여기 맛있다고만 들었지 처음 온거였거든요! 라무진의 좋은점 ㅠㅠ 고기를 구워줘요...
기다린 보람이 있다! 라무진 왔으니 라무네도 먹어볼까?
ㅋㅋ 직원이 따는법 아냐고 물어보거니~ 친절히 까주셨어요~ 구슬을 꾹 누르는건 오빠몫 첫점...
원문 링크 : 잠실 방이동 양갈비 맛집, 라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