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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계곡 발담그고 먹는 백숙 맛집, 팔도사나이

 용인 계곡 발담그고 먹는 백숙 맛집, 팔도사나이

오늘 시댁 식구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미리 예약해둔 팔도사나이에 가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백숙을 맛있게 먹었어요! 전날 예약 전화하니 물가 자리는 3시 이후에만 가능하다는말에 오리백숙으로 미리 예약금 3만원과 함께 예약을 확정했어요~ 노쇼 손님들이 많아서 예약금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10분 남기고 평택 송탄에서 40여분을 달려 팔도사나이에 도착을 했네요! 우와아~ 계곡물이?

ㅎㅎ 다른 포스팅에서 봤는데 인공으로 만든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리얼하게 잘 만들어놨어요~ 3시대 예약자중 우리 테이블이 가장 먼저 도착한것 같았어요 ㅎㅎ화장실 다녀오니 테이블 셋팅이 다 되어 있어 예약하고 오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좋았어요!

시간대의 일등으로 와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옆테이블엔 백숙이 좀 늦어진다고 부추전을 서비스로 주더라구요~ 우린 돈주고 시켜먹었는뎅~.~ 반찬도 양쪽으로 먹기 좋게 셋팅되어 있어 집어 먹기 편했어요!

콩나물무침, 도라지무침, 된장고추, 김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