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았으면 했던 몰디브 피놀루 리조트에서의 마지막날이예요 한곳에 오래 있는걸 좋아하지 않은 편인데, 피놀루리조트에서 4일이 굉장히 길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아주 짧았어요 ㅜㅜ 좋은 기억은 순식간에 지나가요~ 이날도 버기를 타지 않고 숲길을 걸었네요~ 열대우림 느낌~ 초록초록 너무 좋다 눈이 정화되는 느낌적인 느낌! Baa Baa Beach Diner Канифуши 어김없이 바바 레스토랑에서 아침 쌀국수와 밀크티도 호로록 역시나 밀크티는 내가 만든게 맛있당..>.< 오버워터빌라에 묵는다면 여기서도 인생샷 남겨줘야죠?
마지막날이니.... 사진 안찍은데서도 찍어줘야합니다~ 뿌우~ 입 왜 내밀었지..ㅎㅎ 구명 조끼 없이 바다로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Under the sea~ 아련해.. 인어공주세요..?
다리 모양새 보소 ㅋㅋㅋ 청량함을 느껴봐~ 푸른 바다와 라블리>.< 바다에서 나온 양.. 동영상으로 마무으리를 할게요~ 룸에서 이제..
풀었던 짐들을 다 싸고~! 갈 준비를 마치고 나왔...
원문 링크 : [몰디브] 신혼여행 5일차 (피놀루 리조트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