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결혼한지도 어언.. 반년이 지났어요!
3달까지는 시엄마, 친정엄마의 반찬을 먹으며 살아왔는데! [식]의 독립이 시작되었답니다~ 사실 보기와는 달리 엄청 곱게?
자라 엄마가 막내딸 물 한방울 묻히지 않게 해서 요리의 '요'자도 잘 몰랐어요~ 아주 종종 먹고싶은 음식을 해보긴 했지만요! 그렇지만 모두들 상황에 닥치면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시작된 라블리 새댁의 반찬 기록을 남겨볼게요~ 첫 시작은 제육볶음입니당 ㅎㅎ 레시피는 당연히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뭐든.. 할수 있는것 같아요 ㅎㅎ 이전에 두어번 해봤어요 ㅎㅎ 시`금`치 나물, 시금치가 아주 금값이었어요 ㅎㅎ 남편한테 마트 심부름 시켜 재료 사다달라한건데 ㅎㅎ 그렇게 비쌌음 다른 반찬으로 대체했을텐데 ㅎㅎ 제가 장 보는게 재미나고 속 시원해요!
소세지야채볶음! 백종원 아저씨 레시피로만 지금 3번정도 해먹은것 같아요 ㅎㅎㅎ 감칠맛나요 '금'치를 무침에도 쓰고 좀 남겨놨다가 야채랑 계란이랑 치즈넣어 볶았어요~ ...
원문 링크 : 라블리 새댁 일상 기록 반찬 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