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0 신혼 필수품! 에어프라이어기를 작년에 사놓고..
올해.. 언박싱을 했네요ㅠㅠ 뭘 사든 처음에 큰걸 사는게 좋다고 해서 16L 대용량의 아이닉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했어요~ 당시, 몇대만 할인한다고..
원래도 사려고 했지만 급하게 샀었어요 ㅎㅎ 사용전, 조리도구들을 모두 넣고, 공회전 시켜줘야 해요! 그리고 세척을 해줘야 해요~ 사용 몇일 전, 미리 준비해놓고, 먼저, 큰이모가 직접 밭에서 기른 고구마와 마트표 감자를 넣어 구워봤어요~ 고구마는 180도에서 20분이라고 적혀 있는데 예열을 안해서, 전 25분 익혀줬어요~ 25분 후 지난 후, 바스켓채로 꺼내놨어요~ 육안상으론 안익었을것 같은데, 젓가락으로 찔러보니 익긴 익었더라구요?!
요렇게 노오란 고구마가... 엄청 쉽게 구워지다니..
매일 고구마만 구워먹어도 뽕 뽑겠다?! 김이 모락 모락나서 호들갑 떨면서 먹었더니..
남편이.... 저보고..
뭐라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안좋은건 기억에 저편으로~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