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많은곳은.. 꺼려지는데요!
라효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과 초코칩 쿠키를 포장해서 사람이 많이 없는 부락산으로 향했어요~ 등산?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자가 나왔어요!
여기가 흔치휴게소인것 같아요~ 한폭의 작품같죠? 그림 안에 있는 기분이 들어요~ 잠시 쉬어가며 목을 축이고 가기로 해요~!
남편이 산을 간다고, 보온병에 라효카페 아아를 포장하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왜.....
그냥 포장 용기에 들고 가면 되지.. 귀찮고 무겁게..
왜 그러냐고 타박을 줬는데....... 세상 운치 있고 좋더라구요!!
역시 뭘 아는 남자~ 이 멋진 공간을 두고, 갈길이 멀어 목도 축였으니, 다시 떠나보자 부락산은 산이 낮은 편이라, 둘레길처럼 걷기 너무 좋았어요~ 부락산의 야생동물도 살고 있어서 그런지.. 킁킁 X냄새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마스크를 착용해서 조금 덜 나긴 했지요! 이곳이 부락산의 정상 해발 150M였어요..
정상이라는게...
원문 링크 : 라효카페 커피 포장해서 부락산 벚꽃구경 다녀왔어요~